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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시 렌즈 소비자 85.6%, “더 선명하게 보고 싶어”

기사승인 2022-06-08  11: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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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 아큐브, 20~49세 난시 렌즈 착용자 대상 설문조사 결과 발표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 아큐브가 난시용 콘택트렌즈(이하 난시 렌즈)를 착용 중인 전국 20~49세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 결과를 8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난시 인식 개선을 위해 진행 중인 아큐브 ‘혹시 난시’ 캠페인의 일환으로, 시력 교정 및 렌즈 구매에 있어 난시 소비자들의 요구를 확인하고 신속한 난시 교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소비자들이 난시 렌즈를 구매하는 가장 큰 이유는 ‘선명한 시력을 위해서(74.2%, 중복응답)’였으며, 일반 렌즈 대비 높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난시 렌즈를 구매하는 이유 역시 ‘더 선명하게 보고 싶어서(85.6%)’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난시 렌즈 브랜드를 선택할 때 ‘착용감(35.5%)’과 함께 ‘시력 교정력(39.7%)’이 가장 중요하게 고려되는 부분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번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선명하게 보이기 때문에 난시 렌즈 착용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 10명 중 약 8명(77.3%)은 난시 렌즈를 계속해서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으며, 난시 렌즈를 지속 구매하겠다고 응답한 사람의 3명 중 1명(27.3%) 가량은 선명하게 잘 보여서”, “일반 렌즈보다 뚜렷해서”, “난시 교정력이 좋아서”와 같이 렌즈의 시력 교정력과 관련해 만족감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존슨앤드존슨 비젼 아큐브 학술부 이영완 팀장은 “적은 양의 난시라도 야간이나 근거리 작업 시 시력 저하가 나타나는 등 일상 생활에 불편함이 나타날 수 있지만, 난시에 대한 낮은 인식으로 난시 검사나 교정의 중요성을 모르는 분들이 아직 많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난시 소비자의 절반 가량(53%)은 안경원 혹은 렌즈 판매점 등을 방문했다가 난시를 발견하게 된다는 사실 또한 확인된 만큼, 특별한 이상이 없어도 최소 1년에 1번 안경원에 방문해 시력 검사 및 난시 여부를 확인하고 빠르게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김태완 기자 kmedinfo@hanmail.net

<저작권자 © 의료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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