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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트리스, 이상지질혈증 관리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 중요성 강조 나서

기사승인 2021-09-27  09:5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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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및 세계 심장의 날 맞아 사회적 인식 개선 동참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9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9월 1일-7일) 및 9월 29일 세계 심장의 날을 맞아, 이상지질혈증 관리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데 함께 힘을 보탰다고 27일 밝혔다.

심뇌혈관질환은 국내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하며, 4명 중 1명이 심뇌혈관질환으로 인해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날 정도로 우리 국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주요 질환이다. 이상지질혈증은 협심증, 심근경색증, 뇌졸중 등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키는 중요 원인으로 2020년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 20대 이상 성인 환자에서 38.4%의 유병률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국내 이상지질혈증 환자 10명 중 6명이 약물을 꾸준히 복용하지 않는 것으로(2018년 기준) 확인되고 있다. 이상지질혈증은 뚜렷한 증상이 없어 관리와 치료에 소홀하기 쉽고, 스타틴 등 약물 복용 중단 시 콜레스테롤 수치가 다시 상승하여 심뇌혈관질환 위험이 증가할 수 있어 질환 관리에 대한 경각심이 지속적으로 부각되고 있다. 

이에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이상지질혈증 관리 및 심뇌혈관질환 예방, 지질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의료진과 환자들의 인식 개선 노력에 동참하고자 ‘본인의 혈관 나이에 대해 알고 계신가요?(혈관 나이 알기)’라는 주제의 영상을 제작,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QR코드가 인쇄된 포스터와 브로셔를 병원에 제공하고 있다. 영상은 스마트폰의 카메라 또는 QR코드 인식 앱으로 QR코드를 인식하면 별도 웹페이지로 연결돼 편리하게 시청할 수 있다.

아울러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자사의 원격 디테일링 채널 ‘비아링크(ViaLINK)’를 운영하면서 심뇌혈관질환 환자들의 진료와 관리를 도울 수 있는 최신 의학정보를 공유, 논의해 나가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서 비대면 및 디지털 형태로 의학 정보를 임상 현장에 공유하면서 질환 관리 및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논의가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비아트리스 코리아 이혜영 대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 및 세계 심장의 날을 맞아 국내 주요 사망 원인으로서 환자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심뇌혈관질환과 그 원인 중 하나인 이상지질혈증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는 데 동참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비아트리스 코리아는 올바른 질환 정보 제공을 위한 환자교육자료, 비아링크와 같은 다각적인 플랫폼 등을 활용해 심뇌혈관질환의 위험성과 꾸준한 지질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한국 사회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의지를 전했다.

김태완 기자 kmedinfo@hanmail.net

<저작권자 © 의료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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