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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난 등 의료계 난국 극복에 관련기관 협조” 당부

기사승인 2021-04-02  19: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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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필수 의협회장 당선인, 건보공단 이사장-인증원장 잇달아 면담

   
▲ 김용익 건보공단 이사장과 면담 후 기념사진

이필수 대한의사협회 제41대 회장 당선인이 연일 의료계 기관장들을 만나 의료계 난국 극복에 협조를 당부했다.

이 당선인은 취임에 앞서 2일 김용익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임영진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원장을 잇달아 만났다.

이 당선인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을 방문해 김용익 이사장을 만난 자리에서 “우리나라 의료의 최전선에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의료계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경영난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며 어려운 현실을 토로했다.

이어 “일선 의료인들이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데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같은 날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을 찾아 임영진 원장을 만나 “1년이 넘도록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의 영향으로 일반 환자의 수가 줄어드는 등 의료기관 운영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러한 현실을 고려하여 일선 의료기관들이 인증과 관련된 업무로 겪는 부담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규제 등이 완화되어야 한다”면서 “의료기관평가인증원과 의료계가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해 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선희 기자 kmedinfo@hanmail.net

<저작권자 © 의료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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