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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강남센터, 집콕중인 미취학 자녀 위한 유튜브 공개

기사승인 2020-04-08  14: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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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의료계의 펭수 ‘닥터스누지와 친구들’

   

서울대병원 강남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개학이 연기된 가운데 자녀와 부모들을 위한 어린이 건강콘텐츠 영상 '닥터스누지와 친구들'을 4월 7일 유튜브에 공개했다. (https://youtu.be/aZkJYBND5WA)

파일럿으로 선보이는 '닥터스누지와 친구들' 은 인체와 의학, 건강에 대한 다양하고 궁금한 주제를 미취학 자녀, 저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갈 예정이다.

'닥터스누지와 친구들' 의 주인공 호기심 많은 척척이와 끙끙이 스누지는 의문의 AI 닥터스누지를 만나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튼튼해질 수 있는지 배워간다. 4월 6일 올린 <내가 먹은 사과는 어디로 갔지?> 영상에 이어 <오감이 필요해>, <엄마, 아빠를 닮았어요>는 매주 화요일 강남센터 공식 유튜브채널 <닥터스누지>에 업로드 될 예정이다.

모든 콘텐츠는 전문 의료진의 자문과 감수를 거치며, 영상 말미에 노래와 퀴즈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재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닥터스누지와 친구들' 은 코로나 비상 상황에 재미있는 구성, 유익함까지 완벽한 삼박자를 갖춰 어린이 뿐 아니라 부모와 유아교육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주성 원장은 "온라인 개학, 집콕이라는 특수한 코로나 대응 상황에서 아이들과 부모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건전하고 건강한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며 "장기적으로 부모와 아이들의 요구를 파악하여 콘텐츠를 보강, 각색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울대병원 강남센터는 '넘쳐나는 의료 정보의 홍수 속에 믿을 수 있는 정보만 제공하겠다' 는 모토 아래 지난해 3월 <닥터스누지> 를 개편하고 본격 운영중이다. 진료실에서 자주 받는 질문을 모아 현장감 있게 전달하는 <스누지큐>, 바쁘고 지친 현대인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윤대현 교수의 힐링 처방전>, 그외에도 검진 체험기, 외국인 언박싱 등 다양한 기획물과 건강 강좌를 제공한다.

문선희 기자 kmedinfo@hanmail.net

<저작권자 © 의료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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