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휴메딕스, 고순도 줄기세포 엑소좀 함유 ‘셀엑소좀’ 스킨부스터 출시

기사승인 2020-02-13  16:52:56

공유
default_news_ad1

- 필러·톡신·에스테틱 의료장비와 더불어 에스테틱 포트폴리오 강화

휴메딕스가 최근 에스테틱 시장에서 급성장 중인 ‘스킨부스터’ 시장에 전격 진출, 에스테틱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선다.

휴메딕스는 국내 줄기세포 및 엑소좀 연구 전문 기업 프로스테믹스의 엑소좀 스킨부스터 ‘셀엑소좀(CellExosome)’에 대한 국내 공동 판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스킨부스터’는 피부 컨디션에 맞는 유효 성분을 MTS롤러 등을 이용해 피부 재생과 탄력에 도움을 주는 피부 관리 시술이다.

휴메딕스가 선보이는 ‘셀엑소좀’은 엑소좀 연구 전문 기업 프로스테믹스의 엑소좀 배양 및 정제 기술력이 적용된 스킨부스터다. 기존의 줄기세포 배양액 원료인 ‘AAPE’에 ‘식물 유래 엑소좀(Plant-Exosome)’을 더했으며, 피부에 침투된 ‘식물 유래 엑소좀’이 줄기세포에 직접 작용해 피부 세포 활성과 재생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다.

휴메딕스는 최신 시장 트렌드에 맞춰 스킨부스터 ‘셀엑소좀’을 확보함으로써 기존의 히알루론산 필러(엘라비에 프리미어), 보툴리눔 톡신(리즈톡스), 에스테틱 의료장비(더마샤인 시리즈)등으로 대표되는 에스테틱 사업을 한층 강화, ‘에스테틱 전문 기업’의 입지를 굳히겠다는 전략이다.

휴메딕스 김진환 대표는 “’셀엑소좀’은 ‘AAPE’와 식물 유래 엑소좀을 결합해 피부 본연의 에너지 활성화를 돕는 신개념 ‘스킨부스터’”라며 “국내 엑소좀 연구 개발 전문 기업인 프로스테믹스와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메딕스가 힘을 합쳐 해외 제품들 중심의 국내 스킨부스터 시장을 새롭게 재편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태완 기자 kmedinfo@hanmail.net

<저작권자 © 의료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