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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떴다 내고향닥터,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 왕진길 나서

기사승인 2019-07-24  10: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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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 신안군 장산도 사례자의 건강 회복 프로젝트

   
▲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이 24일 오후 6시 방영되는 KBS1TV <6시 내고향> ‘떴다 내고향 닥터’ 코너에 내고향 주치의로 출연한다. 이수찬 대표원장은 뱃길로 방문한 전남 신안군 장산도에서 차마 아픔을 표현하지 못하고 참고 삭히고만 있는 김영례 씨의 치료를 도왔다.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KBS1TV <6시 내고향>에 매주 수요일 방송되는 ‘떴다 내고향 닥터’ 코너는 전국 곳곳의 의료 환경이 취약한 지역에 전문의가 직접 찾아가 시골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는 프로그램이다. 자신의 몸은 돌볼 줄 모르고, 가족을 위해 수십 년간 쉬지 않고 일하느라 관절과 척추가 망가진 사례자의 아픈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스토리가 펼쳐진다. 젊은 나이에 허리가 유난히 굽어가고, 걸음걸이가 온전치 못한 영례 씨에겐 무슨 문제가 있는 것일까?

‘원조 내고향 닥터’ 힘찬병원 이수찬 대표원장의 왕진길에 KBS 김태규 아나운서가 내고향 일꾼으로 동행했다. 목포에서 뱃길로 1시간 30분, 장산도를 쉬이 떠나지 못하고 무릎과 허리 통증을 떠안고 살 수밖에 없는 사연과 그녀의 다리와 허리를 쭉 펼 수 있도록 하려는 의료진들의 특별한 치료가 24일과 31일 2부작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이수찬 대표원장(정형외과 전문의)은 “시골 어르신들을 고향에서 직접 살펴보면 작은 움직임에도 견디기 힘든 통증이 짐작되는데도 쉬지 않고 일하시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왜 참고 사셨냐 여쭤보면 다 이렇게 사는 것으로 생각했다고 말씀하신다”고 전했다.

내고향 닥터로 사례자들이 통증을 숨기면서까지 계속해야 했던 일들을 직접 체험하면 평범치 않은 무릎과 허리의 상태에 이유가 있음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하는 이수찬 원장은 나이 들면 관절과 척추 질환의 통증을 참는 것이 당연하다 여기는 인식에서 벗어나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돕는데 앞장서 왔다. 신안군 장산도에서 펼쳐지는 섬 생활 스토리와 신체적 고통에서 벗어나 행복한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힘쓰는 의료진들의 분투기가 오는 24일 저녁 6시, KBS <6시 내고향> ‘떴다 내고향 닥터’에서 펼쳐진다.

문선희 기자 kmedinfo@hanmail.net

<저작권자 © 의료정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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